정원에 잘 어울리는 야자수, 남국풍 연출로 인기

정원의 상징수로 야자수|남국풍의 외장 연출 관리 요령과 추위 대책도 소개. 집에 잘 어울리는 고르는 법을 확인해 보세요

단독주택의 정원이나 현관 주변에 야자수를 상징수로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바라키현 모리야시 등의 주택을 취재해, 남국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매력과 비교적 손질이 쉬운 특징을 소개했다. 기사에서는 코코야자와 워싱턴야자를 심은 주택이 다뤄졌으며, 주민들은 조명 연출이나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조경업자에 따르면 야자수는 수명이 길어 2, 3세대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점도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추위와 서리에 약한 품종도 있기 때문에 지역의 기후에 맞는 나무를 고르는 것과 방한 대책, 심을 장소의 충분한 간격 확보가 필요하다고 한다. 전문 업체와의 상담이 권장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