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박 부지 개발로 사업자 공모를 시작, 유메시마 2기 구역을 대상으로
유메시마 2기 개발에서 오사카시가 사업자 공모, 만박 부지 42헥타르를 매각 예정 서킷장과 대형 아레나안도 주목, 9월 가격 공표 후 내년 2월에 결정
오사카시는 2025년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 회장 터에 해당하는 유메시마의 2기 개발 구역에 대해 사업자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대상은 약 50헥타르 중 대형 지붕 링의 일부 보존이나 기념관, 공원 정비 등을 제외한 약 42헥타르입니다. 시는 2027년도 이후에 토지를 매각할 방침이며, 예정 가격은 9월에 공표할 전망입니다. 현시점에서는 토지 가격이 1천억 엔 규모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전 조사에서는 서킷장이나 대형 아레나, 워터파크 등의 제안이 나왔습니다. 시는 내년 2월에 사업 예정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