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방총 판공실, 홍수기 관광 안전 업무 배치
홍수기 관광 안전 관리: 관광지 경보, 대피 및 위험요인 점검 강화 홍수와 지질재해를 예방하고, 여름철 여행 시 위험 회피 안내를 꼭 기억하며 위험 지역을 멀리하세요
응급관리부 위챗 공식계정 소식에 따르면, 국가방총판공실은 최근 각 성급 방홍·가뭄 대비 지휘기구와 국가방총 구성원 단위에 통지를 보내, 홍수기 동안 관광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간쑤 등지의 최근 여행 관련 홍수·지질재해 사건의 교훈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현재가 홍수 방지의 중요한 시기이며, 강한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 현상이 많고, 여름철 여행이 성수기이기도 해 물가, 산비탈, 절벽, 해안가 관광지가 홍수와 지질재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지는 각 지역에 관광 안전 책임을 확실히 이행하고, 관광지 비상대응 계획과 훈련 체계를 보완하며, 재해 경보가 발견되면 즉시 관광지를 폐쇄하고 관광객을 대피·이동시킬 것을 요구했다. 또한 관측·예보, 위험 점검, 안전사고 요인 정비, 물자 사전 배치를 강화해 돌발 재해 대응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이 밖에도 관련 부처는 방송, TV, 인터넷, 문자메시지 등 채널을 통해 홍수·태풍 대비와 야외 관광 위험 회피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에게 날씨 변화와 안전 안내에 주의를 기울이며, 미개발 지역 진입을 피하고, 위험에 처했을 때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지휘에 따를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