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더전의 12시진

징더전: 천년 도자기의 도시가 새롭게 거듭나며, 도자기 문명과 창의 도시의 새 장을 써 내려가다 옛 가마의 불길에서 국제 교류까지, ‘창난’이 어떻게 현대적 활력으로 나아가는지 함께 살펴보자

경더전은 천 년에 걸친 도자기 제작 역사를 지닌 도시로, 새로운 모습으로 도자기 문명을 이어가고 있다. 신화사가 7월 25일 발표한 영상 《경더전 십이시진》은 ‘창난’이라는 옛 이름과 가마불의 전승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이 도시가 고대 도자기 산업의 중심지에서 현대 창의의 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보도는 경더전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도자기 무역의 중요한 거점일 뿐 아니라, 오늘날에는 생생한 전승, 문화 혁신, 국제 교류가 병행되는 도시가 되었다고 전했다. 흙, 불꽃, 그리고 장인들의 기술은 이 ‘도자기의 도시’의 핵심적인 기질을 이룬다. 이 작품은 신화사 국제부, 장시 분사, 디얼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했으며, 영상으로 경더전의 역사적 저력과 현대적 표현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