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방재청이 협의하여 홍수 방지 및 재해 구호 업무를 배치하다

홍수 및 태풍 대비 배치: 전국 여러 지역에서 강한 비가 겹치며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홍수 피해를 엄격히 방지해야 함 사전 경보와 중점 지역 보호에 주목하고, 강·하천, 저수지·댐 및 도시 안전을 지켜야 함

7월 22일 오전, 국가방총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기상, 수리, 자연자원, 공업정보화, 주택건설, 교통 등 부처와 함께 연합 협의를 열어 최근 강수 및 홍수 상황을 판단하고, 중점 지역의 강한 비에 대한 방범과 홍수 방지·재난 구호 업무를 배치했다. 회의는 국가방총판공실 주임이자 응급관리부 부부장 겸 수리부 부부장인 천민이 주재했다. 협의에서는 현재 전국의 강수는 범위가 넓고, 국지적으로 강하며, 여러 곳에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이전 강수 지역과 중첩되고, 하천·호수·저수지의 수위가 다소 높고, 토양 수분 함량이 포화 상태여서 중소 하천 홍수, 산홍수 및 지질재해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와 동시에 제12호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화남 지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홍수 방지와 태풍 대비 형세가 비교적 복잡하다. 회의는 각 지역이 하천 홍수 방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저수지·댐·제방 순찰과 상시 근무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광둥, 광시 등 지역은 태풍의 정면 상륙이라는 가장 불리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준비해야 한다. 관련 부처는 또한 산홍수와 지질재해를 면밀히 방지하고, 재난 임박 경보 대응 연동 메커니즘을 이행하며, 도로·철도, 수전·석유·가스 운송 등 기반시설과 도시 지하공간, 교량·암거·터널 등 중점 부위의 위험 및 안전 위험 요소를 동적으로 점검하고, 구조 인력과 물자를 미리 배치하며, 피해 주민의 생활 보장을 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