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시 도서관 흉기상해 사건으로 61세를 기소

후쿠오카지검이 도서관 흉기상해 사건의 남성을 기소, 책임능력이 있다고 판단 불기소 판단도 포함해 사건의 경위와 검찰의 대응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지검은 26일, 후쿠오카시 사와라구의 시립 종합도서관에서 2월에 발생한 흉기 사건을 둘러싸고, 같은 구의 61세 남성을 2명에 대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지검에 따르면, 약 3개월간의 감정유치를 거쳐 형사책임능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소장에는 남성이 관내에서 80대 남성과 50대 여성을 식칼로 찔러 다치게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편, 제압한 경비원에 관한 살인미수 혐의는 불기소 처분됐습니다. 지검은 증거 등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