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젠함 진수 4주년: 전자기식 캐터펄트와 해상 시험 진행에 관심 집중

푸젠함 진수 4주년: 8차례 해상 시험 117일, 중국의 캐터펄트 항공모함이 가속 성숙해가는 과정을 목격 전자기식 캐터펄트와 회수 기술이 전면 업그레이드, 18호함의 최신 진행 상황을 함께 살펴보자

푸젠함은 2022년 6월 17일 진수되었으며, 함번은 18번이다. 2026년 6월 17일이 되면서 이 중국 최초의 캐터펄트형 항공모함은 진수 4주년을 맞았고, 관련 보도는 건조, 계류 시험부터 원양 해상 시험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중요한 이정표를 되짚었다. 보도는 푸젠함이 2024년 5월 첫 해상 시험 이후 8차례의 해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누적 해상 시험 시간이 117일에 달한다고 전했다. 전자기 캐터펄트 기술을 채택한 항공모함으로서 그 시험 내용과 기술 조정 난이도는 더 높고, 동력 시스템과 추진 시스템도 더욱 복잡하다. 글은 또한 전자기 캐터펄트 및 회수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소개했다. 함재기는 전자기 추력을 이용해 빠르게 이륙할 수 있고, 착함 후에는 캐터펄트 장치가 전자기 브레이크로 정지시키고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다. 보도는 이 기술이 캐터펄트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항공모함 관련 지원 능력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공간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