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북한 내각 총리 박태성을 회견
시진핑이 박태성을 회견, 중조 양자 소통 다시 주목받아 베이징 회견 현장의 사진과 문자를 통해 중요한 외교 상호작용을 신속히 살펴보기
7월 10일, 시진핑은 베이징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내각 총리인 박태성을 만났다.
이번 회견은 중조 관계 및 양측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소는 베이징이었다. 보도는 사진과 함께 전하는 기사로, 주요 내용은 이 외교 활동인 회견 자체를 기록한 것이다.
관련 사진에는 회견 현장 모습이 담겨 있어, 이 중요한 양자 교류를 설명하는 이미지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