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소가 시의회, 신규 데이터 센터에 대한 1년 유예 승인
미시소가 데이터 센터 유예 조치로 공공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10MW 이상 프로젝트 중단 시의회의 1년 동결로 관계자들은 계획 규정과 용도지역 규정을 검토할 시간을 갖게 됨
미시소거 시의회는 신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1년간의 유예를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이로써 이 도시는 AI 관련 인프라의 급속한 확장을 늦추는 온타리오주의 최신 도시가 됐습니다.
이번 임시 중단 조치는 에너지 수요가 10메가와트를 넘는 제안된 데이터 센터에 적용됩니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유예가 직원들에게 계획 규정을 검토하고 공식 계획과 용도지역 조례에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고려할 시간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의원들은 전력 사용, 물 소비, 소음에 대한 시민 우려가 이번 결정의 배경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유예는 또한 데이터 센터가 미시소거 시장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시가 도심 북서부의 한 비즈니스 파크에 제안된 40메가와트 프로젝트의 미래를 저울질하는 상황에서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