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수의 SNS 게시물에 차별적이라는 비판, 일본교육학회가 대응 검토
혼다 유키 교수의 X 게시물과 차별 비판, 학회가 윤리위에서 대응 검토 도쿄대의 견해와 SNS 반응도 정리해, 문제점을 짧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도쿄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의 혼다 유키 교수의 X(구 트위터) 게시물을 둘러싸고, 차별적이라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게시물을 받은 일본교육학회는 윤리위원회에서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혼다 씨는 황실 관련 보도를 인용한 뒤, 유전적 요인에 대해 언급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SNS상에서는 「유전을 이유로 차별하고 있다」는 지적이나, 인간적 가치를 혈통이나 유전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도쿄대학 본부는 해당 게시물을 인지하고 있다고 한 데 더해, 인권 존중과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