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은 문명 대화와 교류 상호학습을 제창한다

시진핑 주석은 문명 대화와 교류 상호학습을 제창하며, 중국이 문명의 평등한 공존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신화사 보도와 영상을 보고, 그것이 어떻게 우호적 협력과 세계 평화 발전을 촉진하는지 알아보세요

신화사는 6월 10일 보도를 발표해 시진핑 주석이 여러 국제 무대에서 문명 대화와 교류·상호 학습을 장려해 온 관련 주장을 정리했다. 보도는 시진핑 주석이 서로 다른 문명에는 높고 낮음이나 우열이 없고, 오직 특색과 지역적 차이만 있을 뿐이며, 문명은 교류 속에서만 융합될 수 있고 상호 학습 속에서만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이념은 중국이 대외 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을 추진하는 실천에도 구현되어 있다. 글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이 국가 관계와 민간 우호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세계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데도 지속적인 동력을 제공한다고 보았다. 신화사 음영상 부문이 제작한 관련 영상은 이 주제를 한층 더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