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이치카와의 맨션에서 폭발 가능성, 부상자 여러 명
이치카와시 후쿠에이 3초메의 폭발 사고, 중상 1명 경상 1명의 피해 상황 현장의 파손과 주변 피해, 원인 확인의 최신 정보를 확인
지바현 이치카와시 후쿠에이 3초메의 3층짜리 맨션에서 8월 1일 아침, 폭발음과 연기를 봤다는 신고가 있어, 소방과 경찰이 확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부상자는 2명으로, 50대 남성이 온몸에 화상을 입은 중상, 60대 남성이 유리 파편에 의한 열상으로 경상입니다.
현장에서는 창유리와 벽이 파손되었고, 특히 1층 부분의 손상이 컸던 데다 인근 건물에서도 창유리가 깨지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방이 도착한 시점에는 불이 확인되지 않아 진화 활동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