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에서 일본술 두 개의 품평회, 하야시 주조가 최고상을 수상
일본술 품평회에서 히로시마의 양조장이 W수상, IWC와 전국 신주 감평회에서 쾌거 수출 확대와 준마이슈의 흐름도 짚어, 주목받는 배경을 확인
히로시마현에서 5월, 일본술의 매력을 전하는 두 개의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국제 품평회 ‘IWC’의 SAKE 부문과, 국세청의 연구기관이 주최하는 ‘전국 신주 감평회’입니다.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하야시 주조는 IWC의 플레버 부문에서 ‘미타니하루 매실주 준’이 최고상인 트로피를 수상했고, 전국 신주 감평회에서도 ‘미타니하루’가 금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역 양조장이 두 품평회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셈입니다.
IWC의 SAKE 부문에는 역대 최다인 1738점이 출품되었고, 전국 신주 감평회에는 793점이 출품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일본술의 수출이 늘어나는 한편 국내 소비량은 장기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점과, 준마이슈의 출품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