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사고가 난 서드베리 텐트 화재 사건에서 두 번째 용의자 수배 중

서드베리 살인 사건 수사, 텐트 화재 사망 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 추적 경찰은 조사관들이 치명적인 야영지 화재를 추적하는 가운데 브라이언 에쉬퀴브에 대한 제보를 당부

서드베리 경찰은 그레이터 서드베리에서 발생한 텐트 화재와 관련해 두 번째 용의자를 찾고 있으며, 이 사건은 살인 사건으로 수사되고 있습니다. 수사관들은 31세의 브라이언 에쉬퀴브가 1급 살인, 인명을 경시한 방화, 위험한 목적의 무기 소지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6월 11일 에너지 코트 야영지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비롯됐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이른 아침 두 개의 텐트에서 난 화재에 대응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진압한 뒤, 텐트 중 한 곳 안에서 숨진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후 피해자가 그레이터 서드베리 출신의 41세 남성이라고 확인했지만, 그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앞서 같은 수사에서 33세의 브랜던 그램링맥이완을 체포한 바 있습니다. 당국은 에쉬퀴브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경찰이나 크라임 스토퍼스에 연락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혐의는 법정에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