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야마 동물원 직원 징계면직,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
아사히야마 동물원 직원의 징계면직과 아내 살해 기소 경위를 자세히 해설 시의 대응과 사건의 배경을 짧게 파악하고,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는 15일,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직원이었던 스즈키 다쓰야 피고(33)를 징계 면직 처리했습니다. 스즈키 피고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살인과 사체손괴 혐의로 기소돼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스즈키 피고는 면회한 직원에게 “시와 동물원의 이미지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합니다.
기소장 등에서는, 스즈키 피고가 3월 31일 밤 자택에서 아내를 살해한 뒤,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소각로에서 시신을 소훼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