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자 전직 군인이 25년 후 9/11을 되돌아보다
9/11 추모일: 숀 매더슨이 소방 활동과 예비군 복무를 되돌아보다 공격이 영웅들의 대응 업무와 정신 건강 지원을 어떻게 형성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소방관이자 전직 캐나다 예비군인 숀 매더슨은 두 직업의 관점에서 9·11 테러 25주년을 되돌아보고 있다.
그는 2001년에 테러가 전개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 사건이 군사 및 응급 대응 업무를 어떻게 형성할 수 있는지 일찍이 체감했다고 말했으며, 이후 캐나다 소방관들이 뉴욕의 동료들을 지원하기 위해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장례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매더슨은 또 9·11의 여파가 초동 대응자와 군인들이 얼마나 큰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그 이후 이들의 정신 건강에 대한 지원이 개선됐다고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