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원예박람회, 개막 반년 전으로 준비 진행
요코하마 원예박람회가 2027년 3월 개막을 향해, 꽃과 녹음의 매력을 알림 에도의 화원과 세계의 꽃 전시도 소개, 개최 준비의 최신 정보를 확인
꽃과 녹지를 테마로 한 국제 원예 박람회 ‘요코하마 원예 박람회’가 2027년 3월 개막을 향해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최하는 국제 원예 박람회 협회는 15일 도쿄 오테마치에서 기자 발표회를 열고, 개최까지 반년이 되는 시점에 맞춰 진행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발표회에는 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쓰쓰이 요시노부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과 가네코 야스유키 국토교통상, 요코하마시의 히라하라 도시히데 부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에도 시대의 꽃 정원을 재현하는 구상과 세계의 꽃을 전시하는 계획 등, 박람회의 볼거리도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