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26안타 22득점으로 대승, 세이부는 사요나라 승리

소프트뱅크가 22대2로 대승, 구리하라가 2홈런 포함 5타석 연속 안타 세이부의 사요나라 홈런과 롯데의 쾌승도 함께 확인

소프트뱅크는 22일 오릭스를 22대2로 크게 이겼다. 시즌 최다인 26안타로 22점을 올렸고, 구리하라가 2개의 홈런을 포함해 5타석 연속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퍼시픽리그에서는 세이부가 닛폰햄을 4대3으로 꺾고 시즌 5번째 끝내기승을 거뒀다. 연장 10회에 네빈이 솔로 홈런을 치며 승부를 결정했다. 마메다가 프로 데뷔 첫 승을 올렸고, 닛폰햄은 3회 이후 타선이 힘을 쓰지 못했다. 또한 롯데는 라쿠텐을 10대2로 완파하며 연패를 3에서 끊었다. 선발 오지마는 시즌 첫 완투로 3승째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