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키르기스스탄 외교장관과 회담하며 중·키르기스 협력 추진

왕이가 쿠루바예프를 만나: 중·키르기스 협력을 심화하고 철도, 에너지 및 디지털 경제를 추진 키르기스스탄 측, 국제조정원 협약 서명, 중국 자본 권익과 '일대일로'의 새 진전 주목

7월 25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 왕이는 키르기스스탄 초르폰아타에서 키르기스스탄 외무장관 쿠루바예프와 회담을 가졌다. 왕이는 키르기스스탄 측의 상하이협력기구 외교장관 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며, 중국 측은 키르기스스탄 측과 계속 정치적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고,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통상구 건설, 농업, 에너지 광물 및 인공지능과 디지털 경제 등 분야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길 원한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또한 키르기스스탄 측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하고, 중국 자본 기업과 인원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쿠루바예프는 키르기스스탄 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중국 측과 함께 공동 건설한 “일대일로”와 무역·경제, 투자, 금융, 에너지 등 협력을 심화하고, 다자 플랫폼에서 중국 측의 조정과 협력을 지지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회담 후 쿠루바예프는 키르기스스탄 측을 대표해 《국제 조정원 설립에 관한 협약》에 서명했으며, 양측은 또한 중국 오시 총영사관의 재개관 현판 제막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