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노인요양원에서 입소자의 반지 등을 훔친 혐의로 체포

요양보호사의 절도 사건, 노인요양원에서 발생한 침입 절도의 전모를 해설 방범카메라에 포착된 수법과 추가 범행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시청은 도쿄도 미타카시의 개호가 딸린 유료 양로원에서 입주자의 거실에 침입해 반지 2개 등을 훔친 혐의로, 36세의 개호 직원 남성을 절도와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남성은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사에 따르면 사건은 8월 17일부터 19일 사이에 발생했으며, 90대 남성 입주자의 방에서 시가 합계 약 200만 엔의 반지 2개와 캐시카드 등 6점이 훔쳐졌습니다. 남성은 8월 이후 이 시설에서 야간 근무 비상근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입주자에게서도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있었고, 경시청이 방범카메라 등을 조사한 결과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남성은 그 밖에도 몇 차례 절도를 했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시청은 사이타마현 내의 근무처도 포함해 관련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