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로 중단된 여자 테니스 단체전, 노다학원이 4강 진출

인터하이 여자 테니스 단체전, 노다학원이 베스트4 진출 천둥번개로 중단돼도 침착하게 끝까지 이겨내며, 준결승에서 더 큰 도약을 노린다

전국고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는 3일, 6개 부현에서 9개 종목이 열렸으며, 테니스 여자 단체전에서는 노다학원이 8강을 통과해 베스트4에 진출했다. 경기는 낙뢰의 영향으로 1시간이 넘는 중단이 있었지만, 노다학원은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시바시 소라 주장은 중단 중에 각자 경기 진행 방식을 확인하고 집중력을 유지한 것이 승리의 원인이었다고 돌아봤다. 노다학원은 준결승을 향해 팀이 한마음으로 승리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