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총서기 겸 국가주석 통룬과 회담

시진핑 회담은 중-라오 관계와 양자 협력에 초점을 맞춰 고위급 상호작용의 새 신호를 내보냈다 신화사 보도에 주목해 중-라오 정치적 신뢰와 협력 진전을 알아보세요

6월 5일, 시진핑은 베이징에서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총서기 겸 국가주석 통룬과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양측은 중라오 관계 및 관련 협력 의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양국 고위급 교류와 양자 협력에 대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회담은 중라오 양국이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정치적 상호 신뢰와 외교적 상호작용을 보여주었다. 관련 보도는 신화통신이 전했으며, 사진은 회담 현장과 행사 모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