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처, 긴급 구조·재해 구호 물자 관리 강화 배치
긴급 구조·재해 구호 물자 관리가 업그레이드되어 비축·배분 효율을 높이고 재해 보장을 강화 전 생애주기 메커니즘과 통합 관리를 완비해 재해 지역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
국가방재감재구조위원회 사무실, 응급관리부는 7월 3일 전문 회의를 열어 응급 구조·구호 물자 관리 업무 추진을 연구했다. 회의는 응급관리부 부부장 천민이 주재했으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재정부 등 여러 부처와 내몽골, 랴오닝, 후난 등지의 관련 부처가 참석했다.
회의는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의 응급 물자 보장 체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이미 분산 관리에서 통합 조정으로, 거친 보장에서 정밀하고 효율적인 보장으로 점차 전환되었으며, 재해·사고 처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복잡한 재해 상황에 직면해 일부 지역은 물자 관리 측면에서 여전히 취약점이 존재한다.
회의는 각 지역과 각 부처가 책임 이행을 더욱 강화하고, 안일한 생각과 요행 심리를 극복하며, 비축, 배치, 관리 등의 단계에서 제도와 집행상의 취약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동시에 다양한 비축 경로를 확대하고, 정보 공유와 '일망통관' 플랫폼 구축을 개선하며, 물자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장기 관리 메커니즘을 마련해 응급 구조·구호 보장 능력을 높이고, 재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더 잘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