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셰트, 처칠 폴스 협정 관련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지사와 회동 예정

퀘벡과 뉴펀들랜드가 에너지 조건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처칠 폴스 협정 논의 계속 프레셰트와 웨이크햄이 화요일 P.E.I.에서 회동, 선거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중

퀘벡주 총리 크리스틴 프레셰트는 화요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총리 토니 웨이크햄과 회담할 예정이며, 이는 처칠 폭포 수력 발전 협정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뤄진다. 두 정부는 전임 총리 프랑수아 르고와 앤드루 퓨리가 2024년에 도달한 예비 합의를 수정하려 하고 있다. 그 초안은 퀘벡이 장기 에너지 공급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가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 처칠강 발전 사업에서 더 많은 수익을 주는 내용이었다. 웨이크햄 정부는 이후 제안된 협정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독립 검토를 받았다. 그러나 프레셰트는 여전히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며, 협상 담당자들이 최근 몇 주 동안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퀘벡 선거가 다가오면서 일정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웨이크햄은 자신의 정부가 정해진 마감 시한에 따라 일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