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이스에서 판매된 치즈, 포도상구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
퀘벡의 그롱디네 치즈 리콜, 황색포도상구균 위험 가능성 제기 이 치즈를 먹거나 구매하기 전에 영향받은 날짜와 장소를 확인하세요
퀘벡 오타우아 지역에서 판매된 Grondines 브랜드 치즈가 주정부 관계자들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인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고 밝힌 뒤 리콜되고 있습니다.
퀘벡 농림수산식품부는 이 제품이 7월 9일부터 16일 사이 가티노와 체셔에 있는 La trappe à fromage de l’Outaouais 두 매장에서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치즈가 겉보기에는 정상으로 보여도 먹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부처는 8월 3일 기준으로 질병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몇 주 동안 퀘벡의 다른 장소에서 판매된 Grondines 브랜드 치즈와 관련한 리콜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이 최신 사례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