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가 리처드의 결승 솔로 홈런으로 접전에서 승리

자이언츠가 세이부를 2-1로 꺾으며 접전 끝에 승리한 경기 전개를 자세히 해설 닛폰햄의 9연승과 세이부의 아쉬운 패배도 함께 체크

요미우리는 13일 세이부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접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회에 달베크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2회에는 리처드가 결승이 된 1호 솔로 홈런을 쳤다. 세이부는 선발 스미다가 완투했지만 타선이 지원하지 못해 연승이 멈췄다. 이날은 그 밖에도 니혼햄이 주니치를 43으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0년 만의 9연승을 달성했다. 9회에 미즈노가 결승 솔로 홈런을 치며 경기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