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3일에 구마모토 피해 지역 방문 예정
다카이치 총리, 3일에 구마모토 피해 지역을 시찰해 피해 상황을 확인 지방자치단체장과 대피소에서 현황을 파악하고 지원 강화를 위한 자세를 보입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3일에 구마모토현의 피해 지역을 방문해 지진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방문에서는 피해를 입은 지자체의 수장 등과 의견을 나누는 한편, 대피소를 찾는 것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부로서는 현지 상황을 직접 파악하고 지원에 나서겠다는 자세를 보이려는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