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노지동물원, 입장료를 500엔에서 800엔으로 개정
덴노지동물원의 입장료가 800엔으로 개정, 34년 만의 인상 연간 패스와 무료 대상도 정리. 최신 요금과 배경을 지금 바로 확인
오사카시 덴노지구의 덴노지 동물원은 7월 1일, 성인 일반 입장료를 500엔에서 800엔으로 인상했습니다. 연간 패스도 2000엔에서 3200엔으로 개정되어, 34년 만의 요금 인상이 됩니다.
시내의 초·중학생과 65세 이상은 계속 무료이며, 시외의 초·중학생은 200엔, 미취학 아동은 무료인 상태입니다. 동물원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더위 대책 등 방문객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재원 확충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먹이 비용 등의 상승도 배경에 있다고 합니다. 3월 오사카시의회에서 관련 안건은 가결되었고, 폐원 후에는 직원들이 요금표와 포스터를 교체하는 작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