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시내 아파트 총격 사건 후 여성 사망
토론토 시내 아파트 건물에서 여성이 총격을 당한 후 살인 사건 수사 중 경찰이 수사 중이며, 형사들은 범행 동기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체포가 이뤄졌다
토론토 경찰이 토요일 아침 도심 아파트 건물에서 한 여성이 총에 맞은 사건에 대해 살인 사건으로 수사 중이다.
경찰은 오전 9시 30분경 자비스 스트리트와 던다스 스트리트 이스트 인근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아파트 유닛 안에서 총상을 입은 여성을 발견했다. 그녀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후 사망했다.
경찰은 총격이 자비스 스트리트 251번지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한 남성이 체포됐지만, 아직 기소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수사관들은 총격의 원인과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있던 사이인지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