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젊은이들, 시작부터 ‘왕폭탄’
5·4 주제 영상은 강군의 최전선에서 훈련과 굳건한 지키기를 이어가는 젊은 장병들에 초점을 맞추어, 책임감을 보여준다 100형 전차, 푸젠함, J-16과 장검 순항미사일 뒤에 있는 청춘의 힘을 보다
신화사가 제작한 5·4 테마 영상으로, 육군·해군·공군·로켓군 등 서로 다른 보직에서 근무하는 한 무리의 젊은 장병들의 일상 훈련과 굳건한 지킴에 초점을 맞췄다. 기사는 100식 전차, 푸젠함, J16과 창젠 순항미사일 등 장비를 출발점으로 삼아, 강군 최전선에서 청년들이 보여주는 책임감을 드러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청년은 각각 궤도 전차, 항공모함 갑판, 전투기 이륙 지원, 미사일 당직 등 보직에서 근무하며 고강도 훈련과 상시 근무 임무를 맡고 있다. 내용은 그들이 청춘과 전문 역량으로 국방 안보를 지키고 있으며, 이는 신시대 청년 군인의 정신적 풍모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이 영상은 중앙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 선전국과 신화사 뉴미디어센터가 공동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