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리프스, 에밀 안드라에와 2년 계약 체결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가 에밀 안드라에와 2년, 미화 31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트레이드가 많았던 오프시즌 이후 수비진을 강화하고 다음 행보를 살펴보자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수비수 에밀 안드레와 2년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 규모는 310만 미국달러로 알려졌다. 이 계약은 2026년 7월 4일 토요일에 발표됐다. 24세의 안드레는 지난 시즌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에서 61경기에 출전해 13점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달 골리 조셉 월과 수비수 시몽 부누아를 필라델피아로 보내는 트레이드로 토론토에 합류했다. 안드레는 2020년 NHL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지명됐으며, 통산 107경기에서 20점을 기록했다. 토론토의 제너럴 매니저 존 차이카는 이번 오프시즌 동안 로스터를 재편하고 있으며, 최근 세르게이 보브로프스키, 잭 로슬로비치, 콜턴 시슨스, 테디 블루거를 영입했고 전체 1순위 지명권으로 개빈 맥케나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