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앙 프라스카도레, 캐나다 폐막식 기수로 선정
줄리앙 프라스카도레가 기수이자 유도 금메달리스트로서 캐나다의 글래스고 2026 이야기를 이끕니다 그의 눈에 띄는 활약이 어떻게 그를 Team Canada의 상징적인 얼굴로 만들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퀘벡시티의 유도 선수 줄리앙 프라스카도르가 글래스고 2026 커먼웰스 게임 폐막식에서 캐나다 국기를 들고 입장할 주자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프라스카도르가 유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나왔으며, 이로써 그는 이번 대회에서 캐나다의 두드러진 선수 중 한 명이 됐다.
그는 선정이 이뤄진 직후 CBC 스포츠와 인터뷰를 했으며, 이는 선수本人과 캐나다 대표팀 모두에게 중요한 순간을 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