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방총, 후난·윈난에 홍수방지 4급 비상응답 발동

홍수방지 비상응답: 여러 지역에 폭우가 닥치면서 국가 방총이 중점 지역의 홍수방지 업무를 배치 경보와 대피·피난에 주목하고, 장시·구이저우 등지의 최신 홍수방지 동향을 제때 파악

국가방총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6월 30일 여러 부처와 함께 협의를 열어 최근 강우 발전 추세를 판단하고 중점 지역의 홍수 방지 업무를 배치했다. 당일 18시, 국가방총은 후난, 윈난에 홍수 방지 4급 비상대응을 가동하는 한편 안후이, 장시, 구이저우에 대한 4급 비상대응도 계속 유지했으며, 파견된 두 개의 작업조 또한 장시, 구이저우 현장에서 홍수 방지 업무를 지원·지도했다. 협의에서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의 이번 강우는 지속 시간이 길고 누적 강수량이 많으며, 앞선 여러 차례의 강한 강우 영향 구역과 중첩돼 재해를 유발할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다. 현재 다시 여름휴가와 관광 성수기가 다가와 인원 이동이 늘어나면서 홍수 방지 형세가 더욱 복잡해졌다. 회의는 각 지역에 홍수 방지 책임제를 이행하고, 모니터링·예보·경보를 강화하며, 앞선 강우가 많아 토양이 이미 포화에 근접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주시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저수지, 하천, 잔류광미댐 등 중점 부위의 순찰과 조정을 잘 수행하고, 위험 지역 인원의 대피와 위험 회피를 적시에 조직하며, 통신 보장 능력을 높여 재해 손실과 인명 피해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