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정협 위원들이 현대 생태 고효율 농업 건설에 대한 제안을 내놓다

충칭 현대 생태농업이 고도화 속도를 내며 종자산업 진흥, 브랜드 구축 및 농업·문화·관광 융합에 집중 농업 강시와 농촌 진흥 시범구 건설을 추진하고, 새로운 기회를 선점해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

충칭시정협은 최근 “현대적 생태 고효율 농업 건설에 힘쓰자”를 주제로 특별 협의회를 열었으며, 여러 위원들이 종자산업 진흥, 브랜드 구축, 인재 양성 및 농업·문화·관광 융합 등에 대해 제안을 내놓아 충칭이 농업 강시와 도시·농촌 융합 농촌진흥 시범구 건설을 가속화하는 데 힘을 보태는 데 목적을 두었다. 산업 발전 측면에서 위원들은 싼샤 감귤, 취리 등 핵심 품목을 통합해 시급 공용 브랜드, 지역 특색 브랜드와 기업 단일 품목 브랜드를 결합한 브랜드 체계를 구축하고, 식품 심층 가공, 브랜드 운영, 전자상거래 라이브 방송 등의 분야를 함께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기초 역량 구축에서는 종자 자원 보호·활용을 강화하고, 벼, 취리 등 종자산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자체 육성 품종의 보급률을 높일 것을 제안했다. 동시에 인재 비축 대장을 마련하고 외지로 나가 일하는 인원, 대학생, 제대군인 등 집단을 유치해 ‘신농인’ 팀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중점 농업단지를 기반으로 농사 체험·연구 학습, 무형문화유산 창의문창, 전원 건강관리 등 업종을 발전시켜 농업과 문화관광의 심층 융합을 추진할 것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