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 저수지와 산홍수 재해 방어 업무 배치
광시 수리청이 주홍수기 방홍 업무를 배치하고, 저수지·수력발전소와 산홍수 재해 방어선을 엄격히 지킨다 점검, 조도, 경보 및 대피를 강화해 군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지킨다
광시좡족자치구 수리청은 최근 화상회의를 열어 주홍수기 저수지(수력발전소) 안전 홍수기 대응과 산홍수 재해 방어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치했으며, 현재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홍수 위험에 대응했다.
회의는 올해 홍수기에 들어선 이후 광시에서 여러 차례에 걸친 재해성 폭우와 홍수 과정이 발생했으며, 홍수 상황이 일찍 시작되고 횟수가 많았고 극단성이 두드러졌다고 지적했다. 관련 부서는 수리공정의 위험 요소 점검 및 정비, 운영 관리와 홍수 방지 조정 강화를 요구했으며, 특히 병해 저수지, 소형 수력발전소 및 공사 중인 수리공정의 안전을 중점적으로 살피도록 했다.
산홍수 재해 방어와 관련해 회의는 모니터링·예보·경보 체계와 군중 모니터링·군중 방어 체계를 보완하고, 단계적 경보 메커니즘을 이행하며, 경보에서 대피로 이어지는 절차를 원활히 하고, 비 오기 전·비 오는 중·비 온 후의 순찰과 확인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또한 24시간 홍수 방지 당직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고, 행정 책임자 책임제 등의 책임을 철저히 이행하며, 비상 대응 능력을 높여 군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