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찰등으로 운전자들을 세운 B.C. 남성, 조건부 면책 판결 받아

노스밴쿠버 남성, 1번 고속도로에서 가짜 RCMP 정차 사건으로 면책 받아 경찰식 조명이 운전자들을 속여 항의가 제기된 뒤 법원이 어떻게 판결했는지 보세요

노스밴쿠버의 한 남성이 1번 고속도로에서 운전자들을 멈춰 세우기 위해 가짜 경찰식 조명을 사용한 사실을 인정한 뒤 18개월 조건부 면소를 선고받았으며, 이는 그가 보호관찰 조건을 이행하면 전과 기록을 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법원은 웨인 피터 처치(59)가 자신을 RCMP 경찰관이라고 소개하고, 깜박이는 비상등이 장착된 트럭을 운전하면서 고가시성 조끼를 입은 채 지난해 1월부터 3월 사이 운전자들을 정차시켰다고 들었다. 그는 자신이 평화 officer라고 대중이 믿게 만들 가능성이 있는 장비를 사용한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처치가 난폭 운전자에 대해 스스로 911에 신고한 뒤 이 사건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후 경찰은 그의 트럭에서 라이트 바와 기타 장비를 발견했으며, RCMP가 공개 통지를 내린 뒤 추가 운전자들이 나섰다. 그의 형량에는 15시간의 사회봉사와 법집행기관이 사용하는 차량용 애프터마켓 조명을 소지하는 것을 금지하는 처분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