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A의 위조 신분증 압수 후 몬트리올 남성 기소
미라벨 공항에서 압수된 위조 신분증으로 대규모 문서 사기 사건이 드러나다 수사관들이 공백 PR 카드, 홀로그램, 총기를 어떻게 기소와 연결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몬트리올의 40세 남성이 캐나다 국경서비스청이 미라벨 국제공항에서 위조 신분증 제작 물품을 압수한 뒤 여러 혐의로 기소됐다.
CBSA는 이 사건이 2024년 3월의 압수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는데, 당시 한 단속관이 캐나다 영주권 카드와 비슷한 빈 카드 250장과 그 카드에 사용되는 것과 유사한 홀로그램 250개를 발견했다.
수사관들은 이후 7월 11일 몬트리올 북부 해안가의 한 주택에서 수색영장을 집행했고, 그곳에서 부정확한 개인정보가 적힌 위조 신분 문서와 위조 문서를 만드는 데 사용된 물품을 찾아냈다. 또한 단속관들은 제한 총기 한 정과 탄창 3개도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