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안전위원회 사무국, 노동절 연휴 안전생산 명찰암방 배치

노동절 연휴 안전생산 예방: 책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숨은 위험을 점검해 출행과 생산 안전을 지키기 여러 부처가 중점 분야를 명찰암방으로 점검하고, 제때 시정·공개해 연휴가 안정적이고 질서 있게 진행되도록 보장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이 최근 ‘5·1’ 연휴 안전생산 방지 업무를 배치하고, 각 지역과 관련 부문에 대해 명절 기간 안전관리 강화를 철저히 요구했으며, 중대·특대 사고와 비교적 큰 위험사고를 예방·억제하고, 인민의 생명재산 안전과 사회 안정을 지키도록 했다. 배치에 따르면, 문화관광, 국자위, 소방구조, 광산안전감찰 등 부문은 각각 관광지·명소, 인기 관광지, 공정 건설, 위험화학품, 시공 현장, 인구 밀집 장소 방화, 석탄광산과 비석탄광산 등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암행 점검과 불시 방문 조사를 전개할 예정이며, 응급관리부도 연휴 기간 중 중점 업종·분야에 대한 종합 암행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관계 측은 암행 점검과 불시 방문 조사를 통해 책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안전 위험을 점검·제거하며, 발견된 전형적 문제는 법에 따라 단속·조사하고 책임을 추궁하며 공개적으로 폭로할 것이고, 각 지역도 실제 상황과 결합해 동시에 표적성 점검을 전개하여 연휴 안전생산 형세가 평온하고 질서 있게 유지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