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방총과 응급관리부가 충칭, 구이저우에 대해 홍수 방지 4급 대응을 시작
충칭·구이저우 폭우 경보: 앞으로 3일간 강한 비가 겹쳐 내려 산홍수, 내수 침수 및 지질재해를 방지해야 함 국가방총이 4급 대응을 시작, 경보를 제때 확인하고 미리 방지·대응 조치를 잘해 두어야 함
기상 부문 예보에 따르면, 앞으로 3일 동안 충칭, 구이저우 일부 지역에 큰비에서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양 지역은 최근 지속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려 강수량이 겹쳐 더해지는 현상이 뚜렷해 산사태성 홍수, 지질재해, 중소하천 홍수와 도시 침수 위험이 높습니다.
《국가 방홍·가뭄대응 비상대응계획》 및 관련 규정에 따라 국가방재총지휘부, 응급관리부는 9월 30일 16시에 충칭, 구이저우에 대해 홍수 방지 4급 비상대응을 가동했습니다.
관련 부문은 각지에 모니터링·경보 강화, 위험 요인 점검과 비상근무를 철저히 하고, 예방 및 대응 업무를 잘 수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