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 맑은 날의 풍경이 매혹적, 동대문 통로의 유동 인구 증가
황산 동대문 통로의 인기가 상승하며, 초장거리 동해 케이블카로 새로운 등산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됨 9월 무료 입장 정책이 더해져 예약 인원이 이미 6000명을 돌파, 더욱 편리한 황산 여행을 경험해보세요
9월 12일, 황산은 맑고 좋은 날씨 아래 풍경이 청신하고 아늑했다. 올해 6월 새로 개통한 동대문 통로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으면서, 이날 입장 예약 인원은 이미 6000명을 넘어 해당 출입구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동대문 관광안내센터는 티켓 확인, 동선 문의 안내, 관광객 집산 등의 기능을 담당하며, 관광객들은 이후 동해 케이블카를 타고 산에 오를 수 있다. 상하이에서 온 관광객은 새 통로가 이전과는 다른 관광 경험을 가져다주었으며, 특히 초장거리 케이블카가 여정을 더욱 새롭게 느끼게 해준다고 말했다.
관광지 측은 동대문 관광안내센터에 황산 세계지질공원 박물관도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황산의 지질 진화, 생물다양성, 인문 역사를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9월 7일부터 24일까지, 황산 풍경구는 황산, 츠저우, 안칭, 쉬안청, 퉁링, 우후, 마안산 등 7개 시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정책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