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욕 건물에서 흉기에 찔린 여성 사망
북욕 흉기 사건으로 토론토의 한 주거 건물에서 여성이 숨져 경찰이 용의자를 수색하고 제보를 요청하는 가운데 살인사건 전담반이 수사 중
토론토 경찰은 토요일 오후 노스욕의 한 주거용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이후 한 여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후 2시 30분 조금 지나 칼을 든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페어뷰 몰 드라이브와 돈 밀스 로드 일대로 출동했다. 경찰은 건물 안에서 자상(刺傷)을 입은 여성을 발견했으며,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용의자가 남성으로 묘사되며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현장을 떠났고 아직 도주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살인 사건 전담반이 수사를 이끌고 있으며, 경찰은 관련 정보를 가진 사람은 제보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