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토석류, 수색·구조 종료 복구·부흥으로 중점 이동

네팔 토석류 대응은 수색 종료로, 복구·부흥을 본격화 피해 상황과 향후 방침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최신 동향을 확인

네팔 당국은 8월에 네팔과 중국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토석류에 대해, 긴급성이 높은 대응을 제외하고는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는 피해 지역의 복구와 재건에 힘을 쏟을 방침입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총리를 수장으로 한 재난 대응 회의에서 필요한 수색은 계속하면서 각 부처에 복구 작업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9월 26일 시점의 네팔 측 사망자는 1453명에 달하며, 일본인 5명을 포함해 5200명 이상의 실종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