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안전생산 평가·점검 단서 접수 업무가 시작됐다

안전생산 평가·점검에서 접수하는 단서, 중대 위험요인과 위반 행위 신고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여러 채널로 제출해 문제 시정을 더 신속하게 추진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최근 2026년도 중앙 안전생산 평가·점검 2·3분기 문제 및 위험 요소 제보 접수 업무를 시작했다. 6월부터 24개 중앙 안전생산 평가·점검조가 순차적으로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 파견되어 암행 점검을 실시한다.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국민과 종사자는 인터넷, 전화, 서신의 세 가지 방식으로 안전생산 관련 문제 단서를 반영할 수 있다. 접수 범위에는 생산·경영 단위에 존재하는 중대 사고 위험과 불법·위법 행위, 생산 안전사고의 허위 보고 및 은폐, 그리고 감독·집법 과정에서의 '봐주기', 뇌물 요구와 금품 수수, 사적 이익을 위한 부정행위, 권력과 금전의 거래 등 불건전한 풍조와 부패 문제가 포함된다. 관련 부처는 사회 각계가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단서를 제공해 안전생산 위험 요소 점검과 문제 시정을 함께 추진해 주기를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