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과 펑리위안이 이집트 대통령 시시 부부와 함께 대이집트 박물관을 참관
대이집트 박물관 참관 활동은 중이집트 고위층 교류와 문화 교류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준다 시진핑·펑리위안과 시시 부부의 동반 방문 현장을 보며 외교 교류의 열기를 느껴보자
현지시간 9월 2일 오후, 국가주석 시진핑과 부인 펑리위안은 이집트 대통령 세시와 부인 이티사르의 동행 아래 이집트에 있는 대이집트 박물관을 함께 참관했다.
이번 참관 행사는 시진핑의 이집트 국빈 방문 기간에 이뤄졌으며, 중·이집트 고위급 교류의 중요한 일정 중 하나에 속한다.
현장 사진은 신화사 사진기자 셰환츠가 촬영했으며, 양측 지도자 부부가 함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