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 기자, 미국 동부에서 음주운전해 자손사고
음주운전 사고의 개요와 교도통신의 대응을 알기 쉽게 정리 현장의 경위와 징계 방침을 간단히 확인하고 최신 정보를 체크
교도통신사는 워싱턴 지국의 남성 기자(39)가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에서 음주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자손 사고를 일으켰다고 발표했습니다. 사고는 현지 시간 2일 새벽, 일본 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에 발생했습니다.
기자는 전날 밤 워싱턴에서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량은 갓길로 벗어났고, 기자는 경상이었지만 동승자나 다른 차량은 휘말리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호기 검사를 실시해 음주운전으로 판단했습니다. 기자는 일시적으로 신병이 확보됐고, 경찰서에서 약 1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회사에 스스로 신고해 현재는 자택 대기 중입니다. 교도통신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