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결과 플로리다 코로나19 구제 지출에 대한 감독 문제 제기

플로리다 코로나19 구제 감사 결과 10억 달러 지출에 대한 새로운 의문 제기 선거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자레드 모스코위츠 하원의원이 기관을 어떻게 옹호하는지 살펴보세요

감사 결과 플로리다의 비상관리청이 재러드 모스코위츠 하원의원(D플로리다)이 부서를 이끌던 동안 10억 달러가 넘는 코로나19 구호 자금을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감시가 다시 강화됐다. 2022년 주 감사는 플로리다 비상관리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구제기금 자금의 하위 수혜자들을 적절히 감독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여기에는 보고서 검토나 문제점에 대한 후속 조치도 포함됐다. 이 보고서는 20202021 회계연도와 그다음 해 동안 지방정부 수령자들에게 배분된 보조금을 다뤘다. 현재 경합이 치열한 플로리다 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 중인 모스코위츠는 보고서가 발표되기 전에 해당 기관을 떠났다고 말하며 자신의 실적을 옹호했고, 플로리다가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팬데믹 대응 중 하나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그의 공화당 상대인 스콧 싱어는 이번 결과가 납세자 자금에 대한 더 광범위한 감독 부재를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11월 3일 플로리다 본선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