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 황후 양 폐하와 아이코 님, 나스에서 휴양

천황황후 양 폐하와 아이코 님, 나스 어용저에서 휴양 자연을 만끽하러 100년의 절목을 맞은 방문과 가족의 말을 이어서 확인

천황, 황후 양폐하와 장녀 아이코 님은 15일, 휴양을 위해 도치기현 나스정의 나스 궁저 부속저에 들어가셨습니다. 매년 여름의 정례로, 이번에는 약 10일간 체류할 예정입니다. 일가족은 같은 날 밤, 부지 안을 산책하며 꽃을 바라보는 등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양폐하와 아이코 님은 가리유시 차림이었으며, 기자단의 질문에도 응했습니다. 천황 폐하는 나스 궁저의 본저가 지어진 지 100년을 맞이하는 날에 세 사람이 함께 나스를 방문한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황후께서는 오랫동안 지켜져 온 것에 대한 감사와 함께, 꾀꼬리의 소리와 자연의 풍요로움을 느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이코 님도 나스만의 웅장한 자연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