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 국제 우호도시 및 글로벌 자유무역항 파트너 교류 좌담회 개최

하이난 자유무역항 협력이 글로벌 우호도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교육·의료·관광 등 분야의 연계를 추진 봉관 진행 상황과 투자 유치 기회에 집중해 하이난의 국제 협력 새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

9월 15일, 하이난 국제 우호도시와 글로벌 자유무역항 파트너 교류 좌담회가 하이커우에서 열렸다. 캄보디아, 아일랜드, 베트남, 카자흐스탄, 아랍에미리트 등 국가의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해 “우호도시+자유무역구(항) 협력”을 중심으로 협력 방향을 교류했다. 하이난성 외사판공실은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이 추진됨에 따라 관련 정책 제도와 투자 유치 조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하이난은 대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하이난은 전 세계 69개 지방정부와 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있으며, 44개 글로벌 자유무역구(항)와 파트너 관계를 구축했다. 회의에서 하이난 관련 부서와 중점 단지들은 자유무역항 핵심 정책, 봉관 후 운영 준비 진행 상황 및 투자 유치 중점 사항을 소개했다. 참석한 외국 측 대표들은 각각 현지 산업 자원과 협력 수요를 소개하며 교육, 의료, 관광, 항만, 물류 및 투자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