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중국대사관, 무라타 아키히로의 흉기 난입 사건 공판에 대해 입장 표명… 일본 측에 엄중 처벌 촉구
주일 중국대사관, 도쿄 흉기 난입 사건에 대해 응답하며 일본 측에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것을 요구 사건 진행 상황과 중측 입장을 직시하며, 후속 조사와 시정 결과에 주목
10월 1일, 도쿄 지방재판소에서 전 자위대 간부 무라타 아키히로가 칼을 들고 중국 주일대사관에 침입한 혐의 사건의 첫 공개 재판이 열렸다. 중국 주일대사관은 이에 대해 응답하며 일본 측에 사건을 엄중히 대하고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대사관 대변인은 이 사건이 《빈 외교관계에 관한 협약》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중국의 주권과 존엄을 침해했고, 중국 측 외교 인원과 청사 안전에도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사건의 사실관계가 명확하고 증거도 분명하다고 판단하며, 일본 측이 관련 문제를 철저히 조사하고 시정 조치를 이행하며 책임 있는 설명을 내놓을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