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기의 ‘삼농’에 대한 마음을 느끼다

시진핑 총서기가 삼하 생산을 조사하며 밀 수확, 옥수수 재배 및 농자재 보장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다 밭에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삼농’의 관심사와 식량 안보 거버넌스 실천을 이해하다

6월 24일 오전, 시진핑 총서기는 산둥성 더저우시 링청구 비안린진 둥위쟈촌에 도착해 ‘삼하’ 생산 상황을 조사하며, 밀 수확, 옥수수 재배 및 농자재 공급 등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보도에 따르면, ‘삼하’는 한 해 식량 생산의 중요한 시기이다.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 총서기는 여러 차례 지방 시찰에서 들판과 밭으로 들어가 식량 생산과 풍년 상황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기층 간부와 대중과 교류했다. 이 보도는 총서기의 역대 조사 연구 가운데 농촌 발자취를 되짚어 봄으로써, 그가 오랫동안 ‘삼농’ 업무를 얼마나 중시하고 배려해 왔는지를 보여준다.